간단 후기

1. 어쩔 수 없다기 보다 언제든지 갈아탈 준비 되어있는 오픈마인드의 그냥 야스 좋아하는 츠바메
2. 자는 전남친? 옆에서 야스할때부터 개꼴림
3. 세 작품 중 가장 꼴림

1. 빌드업 아닌 빌드업이 제일 길고 무난하게 쾌락에 빠지는 ntr 정석
2. 조르는 츠바메 귀엽다
3. 세 작품 중 가장 무난무난함

1. ntr이라고 해야할지 권력형 강간, 조교라 해야할지 몰?루
2. 이마라치오, 아날, 스팽킹, 전남친 전화 야스 나옴
3. 일본어 실력이 딸려서 그런가 왜 욕실부터 갑자기 적극적으로 바뀌는지 이해가 안됐음
도장 마냥 비슷비슷해서 별로다 하는 평도 있지만
취향에 맞는거 계속 반복으로 듣는거보다는 조금이라도 변화가 있는게 좋으니까
나는 다 만족하면서 잘 들은듯
이제 뭐 듣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