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공부할때 동음들으면서 하는데



동음다듣고 인강 듣는중에 갑자기 생각난게

저렇게 마이크 가까이 있으면 마치 ASMR로 따지면 귀옆에서 사사야키하는거 아니냐? 라는 상상을 하기 시작하니까

갑자기 내 두 귀 옆에 현우진이 가까이 붙어서 수학풀이를 낭독하기 시작함

너무 소름끼쳐서 그대로 책상 박차고 히이이이이익 하면서 뛰쳐나옴




매우 더러운 경험이었음 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