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아버지가 의심해서 방 안에 있는 불어터진 초코첵스 쓰레기를 보고 

내가 범인이라 확신하신다거나

오버워치를 특히 맥크리로 던진게 걸렸다거나 해서

내가 초코첵스단이라는게 들통나는

그런 꿈을 꾼 것 같은데

대체 뭐길래 식은땀을 비오듯이 흘렸지


씻고 잠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