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는 아니지만
인격배설이나 인격분리는 특수한 기술(인격 정액화 또는 대변화, 특이한 경우로는 데이터화)을 이용해서
몸에서 인격이 제거되는 것에 대한 공포심을 즐기는 측면이 크다고 생각해요.
더 나아가서는 제거된 인격의 시점에서 껍질만 남은 육체를 바라보며 오열하는 내용이라던가
여튼 꼴림 포인트가 강간류 줄기와는 다른 특수성벽이라 봐요
육체 방향은 고어 계통 스너프 계통이 레이프 줄기인 것 같은데
정신적인 방향으로는 정신 파괴쪽이 아닐까 싶어요
잡아놓고 정신적으로 끝도 없이 몰아붙여서
도저히 아무 반응도 없을 정도가 되어버리던가
아니면 반대로 미쳐버린 경우라던가
이런 쪽이 인격배설이랑 다르게 괴롭힘 방향으로 나간 게 아닌가 싶어요
라고 생각해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