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ドラゴン彼女とのぬくぬく濃厚交尾性活 ~暖かいHをしてくれるファイヤードレイクの彼女~
드래곤 여자친구와의 따끈따끈 농후 교미 성활 ~따뜻한 H를 하게 해주는 파이어 드레이크 여자친구~
Track 01. 파이어 드레이크를 주웠다...
응, 여기는, 어디지. ...! 누구냐, 너는!
내 몸에 무슨 짓을 한 거지! 이, 인간 자식
아무 짓도 안 했다고? 거짓말하지 마라!
인간의 말 따위 믿을 수 있을까 보냐!
이 자식, 브레스로 너를 태워 죽여...! 윽!
젠장, 몸에 상처만 없었다면 너 같은 건 순식간에!
어라? 몸에 붕대가 감겨있어... 이건... 혹시 네가 한 건가?
그, 그럴 수가... 인간이라면 나를 죽이려고 할 터.
앗... 오른팔의 붕대를 교체해주려는 거냐. 알겠다.
믿을 수 없어... 어째서 너는 나를 보호해 주는 거지.
상처받은 사람이 있으면 도와주는 게 당연?
뭐라. 너는... 그 녀석들과는 다른 건가.
같은 인간이라 할지라도, 타 종족을 대하는 상냥함을 가지고 있군.
끝난 건가? ...고맙다.
앗... 읏 배에서 크게 소리가...
이건... 먹어도 되는 건가? 그렇다면...
그... 한 그릇 더 먹을 수 있나?
...고맙다.
...후우. 인간의 식사를 먹는 건 처음이었지만, 굉장히 맛있었다.
아무래도 너는 신용할 수 있는 인간인 모양이구나.
의심하거나 해서 미안하다.
그러고 보니 아직 이름을 밝히지 않았군. 나의 이름은 후레아(플레어).
이 외견으로도 알 수 있듯이 나는 파이어 드레이크. 불을 지배하는 드래곤 일족이다.
하지만 며칠 전, 인간의 집단에 덮쳐져서 하마터면 살해당할 뻔한 순간, 갑자기 눈앞이 새하얗게 되더니 의식을 잃고 어느새 이 방에 잠들어 있었다.
응? 왜 그러지? 만화나 게임 같은 이야기라 믿을 수 없다고?
너, 드래곤을 모르는 건가? 그런 바보같은.
드래곤은 전 세계에 있을 터다. 애초에 만화나 게임이라니, 무슨 이야기를 하는 거지? 이상하군. 뭐가 어떻게 된 건지.
읏... 혹시, 여기는 내가 있던 세계가 아닌 건가?
그렇군. 이 방에 있는 처음 보는 물건들도 그렇고, 인간처럼 변한 지금 나의 모습도 그렇고, 그렇게 생각하면 모든 게 맞아떨어지는구나.
읏! 이러고 있을 수는 없다. 어떻게든 원래 있던 세계로 돌아가지 않으면
읏... 아직 조금 상처가 욱신거리는 모양이다.
어? 상처가 나을 때까지 여기에 있어도 되는 건가? 아니, 그래도 이 이상 너에게 폐를 끼칠 수는...
큿... 으윽
무리하지 않아도 괜찮아... 인가. 너의 말은 고맙지만, 나와 함께 사는 것은 여러 가지로 힘들 것이다.
인간과 드래곤은, 생활습관이라던가 여러 가지로 다를 것이니까.
분명, 밥도 잔뜩 먹을 것이다.
...괜찮은 건가?
그렇군. 이야기 상대가 필요한 거구나.
알았다. 나라도 좋다면, 너의 이야기 상대가 돼주도록 하지. 상처가 나을 때까지 여기에 머물도록 하겠다.
Track 02. 인간을 원망하는 이유...
음, 자고있는 모양이구나. 그럼 깨우지 않도록... 살짝.
이렇게 껴안고 있으면, 역시 진정되는군.
후우. 파이어드레이크인 내 체온이 훨씬 더 높을 터인데. 너의 몸, 무척이나 따뜻하구나...
미안하다. 깨워버린 모양이구나. 악몽을 꿔 잠들 수가 없어서.
그래서 네 침대에 들어왔다.
혹시, 폐가 되지 않는다면 같이 잘 수 있도록 해주지 않겠는가.
고맙다. 너는 정말로 상냥하구나.
무슨 꿈을 꿨냐고?
여기에 오기 직전에 있었던 일이지.
음. 원래 나는 다른 세계에서, 어머니와 둘이 함께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둥지에 갑자기 인간들의 집단이 공격해왔다.
그들은 활이나 마법을 우리한테 쏘아왔다.
이야기를 나눠보려고 하지도 않고, 그저, 그저 일방적으로.
어머니는 죽었다. 나를 감싸고선.
망연자실한 채로 있는 나에게 그들은 공격해왔다. 그들은 증오하며, 아니, 그 이상으로 공포에 사로잡혀 있는 것처럼 보였다.
드래곤이라는 존재 자체에 두려움을 느꼈던 것이겠지.
몇 개의 화살과 몇 개의 화염 마법이 명중하고, 움직일 수 없게 된 나의 심장을 노린 창이 나를 꿰뚫으려던 그 순간, 눈앞에 빛나더니 새하얗게 변하고선 이곳에서 눈을 떴다.
수일 전. 이 세계에 오기 직전의 기억. 그 광경을 또다시 꿈에서 보아버린 것이다. 이미 모두 지나간 일일 터인데.
또다시 그 광경을 보여주다니, 꿈이라는 녀석은 이토록 잔혹한 녀석이었군.
그 광경, 머릿속에서 아직도 생생하게 떠올라서, 지금도 몸의 떨림이... 멈추지 않는다.
나는, 인간이 밉다. 아니, 미운 이상으로, 무서워서 어쩔 수 없다.
그런 식으로, 자신과는 다른 존재에 잔혹하고 무자비하게 될 수 있는 생물.
그런 악의와 공격성은 어떤 몬스터의 흉포함과도 비교할 수 없겠지.
미안하다. 인간인 네 앞에서 이런 이야기를 해서.
어? 손을, 쥐여주는 건가. 고맙다. 너와 접촉하고 있으면, 인간이라 하는 생물이 알 수 없게 된다.
다른 생물들보다 잔혹하다고 생각했더니, 진심을 담은 상냥함을 타인에게 줄 수도 있다. 지금, 너와같이.
그, 상처가 나아도 당분간 여기에 있어도 되겠나?
내가 본래 있던 세계와는 다른 문명이 발전한 세계에서도 흥미가 있고. 무엇보다, 인간이라는 존재를 조금 더 잘 알고 싶다.
고맙다. 너와 같은 인간을 만날 수 있어서... 다행이구나.
조금 더 가까이, 붙도록 하겠다.
꼬옥.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Track 03. 자위하는걸 보여져서...
책 돌려주러 왔다! 이 만화라는 녀석, 엄청 재밌구나!
응? 너, 무엇을 하고 있는 건가? 자신의 성기를 쥐어 잡고선.
음? 이 화면에 있는 건 인간의 젊은 암컷?
아무것도 입고 있지 않군. 가슴이 크구나.
아! 알았다. 너, 이 암컷에 발정해서 자위를 하고 있던 것이로군?
후훗, 정답이라 아무 말도 할 수 없는 모양이구나.
어? 방에 들어오기 전에는 2번 문을 두드리는 게 관례인가?
알았다.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도록 하지.
그건 그거고, 자지. 집어넣지 않아도 된다.
인간 수컷의 물건에 흥미가 있는 것이다. 그러니까 조금 더 가까이서 볼 수 있도록 해다오.
응? 아, 너에게 은혜를 갚고 싶어서 말이다. 분명 인터넷? 이었던가. 거기서 조사했다.
훗, 내가 상스러운 말을 써서 흥분한 것인가?
후훗, 그럼 시작하도록 하겠다.
...후우. 꼬옥.
이렇게 등에 달라붙은 채로... 후우...
이런 걸 당하면, 자지, 흥분하는 것이지? 후우...
귀에 숨을 불어넣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응...
입맞춤을 하는 것도, 나쁘지 않지?
등에 가슴을 더 밀착시켜주지.
어떠냐? 내 가슴. 부드럽지? 크기도, 이 화면의 암컷에게 지지도 떨어지지도 않지.
응... 귀도 같이...
암컷 드레이크의 따듯한 숨과, 부드러운 입술. 조금 더 맛보고 싶지?
자지, 움찔거렸구나. 이쪽을 공격당하는 걸 기다리고 있었던 모양이군.
숨이 거칠어지기 시작했구나.
등으로 전해지는 부드러움과, 귀로 전해지는 간지러운 자극. 기분이 좋으면서도, 애가 타는 감각. 참을 수 없지?
자. 참을 수 없게 되면, 자지, 손으로 움직여 보아라.
응... 딱히 사양할 필요는 없다. 자신의 물건을 손으로 만진다는 행위는, 인간의 수컷이라면 누구라도 하는 것이지?
이래도 아직 부끄럼을 타는 건가? 그럼, 어쩔 수 없군.
후훗...
자지가 비벼지는 것도, 나쁘지 않지?
해주는 것이 이성이라면, 더욱더.
귀도 더 느끼게 해주지.
자지, 움찔거렸구나. 귀 핥아지는 게 그렇게 기분이 좋은가.
이 까끌까끌한 혀가, 기분 좋아서 어쩔 수 없는 모양이구나.
거기에 혀 자체가 기니까, 이런 것도 간단하지.
무심코 목소리가 나와버린 모양이구나.
여기에 살게 해주고 있는 것의 사례다. 내가 귀를 핥는 거로, 더 느껴주거라.
이쪽도 잔뜩 핥아주지. 필사적으로 숨을 내쉬고 있는 네가 사랑스러워서, 어쩔 수 없다.
아까부터 점점 더 흥분되기 시작해서 참을 수 없는 모양이구나.
귀 안쪽, 핥겠다.
후후. 재밌을 정도로 자지가 움찔움찔 거리고 있구나.
너를 이토록 느끼게 할 수 있어서, 내 자신이 드레이크라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아앗, 손 안쪽에서 자지, 점점 더 흥분하는 게 느껴진다.
조금 더 꽉 비벼줘야겠구나.
귀도, 마음껏 강하게...
자지가 엄청 움찔거리고 있구나.
참을 수 없게 되면, 언제든지 사정해도 된다.
정액, 점점 올라오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
괜찮다, 사정해라 사정해...
잔뜩, 나왔구나.
내 손가락에도 잔뜩 붙었다. 이거, 핥아봐도 괜찮겠나? 아암...
네 정액, 씁쓰레하면서도, 목에 달라붙어서, 맛도 감촉도 무척이나 내 취향이다. 또 맛보게 해주거라.
Track 04. 에어컨이 망가져서...
이봐, 점심은 아직인가? 응? 무슨 일인가. 온몸을 이불로 뒤덮고선...
무척이나 추운 것 같은데.
그렇군. 에어컨이 고장 난 것이로구나. 그건 곤란하게 됐구나.
나는 파이어 드레이크이니까 방이 추워도 상관은 없다만. 인간은 그렇지 않겠지.
기다리거라. 좋은 생각이 났다.
훗, 후훗. 꼬옥. 어떤가? 내 몸. 따듯하지?
파이어 드레이크는 체온이 높으니까 이걸로 충분히 따뜻해질 것이다. 내 몸으로 몸을 녹이거라.
후훗. 네 몸에 꼭 달라붙어서... 꼬오옥.
이러면 이제 이불은 필요 없겠지?
꼬옥. 꼬오옥.
후훗, 나도 따뜻해졌다. 너의 숨이나, 몸의 따스함으로 마음이 점점 따뜻해지는 게 느껴진다.
너를 댑혀줄 생각이었는데, 나까지 따뜻하게 돼버렸구나.
답례로, 후우...
기분 좋은 일, 귀에 해주도록 하지.
귀를 기분 좋게 하려면, 이게 제일이지?
벌써 숨이 거칠어지고 있구나.
바로 느껴줘서 다행이구나. 조금 더 기분 좋은 일, 해줄까? 눈, 감거라.
입맞춤. 기분 좋았지? 더 하자.
자, 입을 열거라.
혀를 얽히는 거, 무척이나 기분 좋았다.
귀도, 질 수는 없지.
네 귀를 핥는 거, 좋아...
네가 느끼고 있는 얼굴을 보고 있으면, 어째선지 나까지 두근두근 거린다.
이건 어째서일까.
가슴, 무귯하고 밀착시킨 다음...
가슴을 등에 누르면서 귀를 핥아주지.
얼굴, 빨개지고 있구나.
그건, 단순히 뜨거워서 그런 게 아니지?
네가 흥분해 줘서 기쁘다.
고간. 완전히 흥분하고 있구나.
지금부터 너와 교미 하게 해줬으면 한다.
갑작스러울지도 모르겠지만, 이렇게 너와 껴안고 있는 사이에 배 안쪽이 쑤시고, 쑤셔서.
보지에서 애액이 흘러나와서 스스로도 어찌할 수가 없다.
발기한 자지를 본 것만으로도, 보지가 큥큥한다.
응... 전부, 들어갔다. 파이어 드레이크의 안, 따뜻하고 질척질척해서 무척이나 기분 좋지? 움직이겠다.
조금 아프지만, 이 정도라면 괜찮다.
너의 자지, 기분 좋다.
부끄러운 모양이구나.
자지 기분 좋아...
안에서 꾸욱 비벼지는 느낌, 참을 수 없어.
귀, 핥게 해주거라.
안에서 자지가 움찔움찔하고 있어.
입맞춤도, 하자...
이어진 채로 하는 입맞춤, 너무 기분 좋아.
자지 또, 커졌어.
조금 더 커져서, 깊숙한 곳까지 닿아줬으면 좋겠구나.
네 타액 맛있어...
내 타액도 잔뜩 맛봐주거라...
귀에 잔뜩 타액을 발라서... 이거 무척이나 야하구나.
자지 깊숙한 곳까지 닿고 있어... 움직임이 멈추지 않아.
너와 교미, 좋아. 좋아.
자지 조금 더 보지로 맛보고 싶어
네 자지, 좋아. 좋아...
자지 움찔움찔 거리고 있어
안에 싸도 된다. 너의 정액, 질 안쪽까지 넣어줘...
싸줘, 싸줘.
질 안쪽에 븃, 하고 사정되는 거 무척 기분 좋았다...
잔뜩 사정해줘서 고맙다.
당분간, 이 상태로 있게 해주거라.
될 수 있는 한 길게 네 따뜻함을 질 안쪽에서 확실하게 느끼고 싶다.
저기, 오늘은 같은 침대에서 자도 되겠나.
Track 02. 잠들기 힘든 밤에...
응... 아직 밤이구나.
아, 너도 일어나 있었구나.
훗, 꼬옥.
잠들 수 없는 건, 바로 옆에 내가 있기 때문이지?
내 숨이라던가, 온기가 신경쓰여서 신경쓰여서 어쩔 수 없는 것이겠지?
그렇다면 조금 더 맛보게 해주지.
몸, 움찔거렸구나.
너는 정말로 귀가 약하구나.
그렇다면 또, 기분 좋게 해주지.
자지 커져 있구나. 네가 나한테 해줬으면 하는 것, 맞춰보도록 할까?
문질, 문질. 문질 문질. 문질, 문질.
이 전과 같이, 자지 크게 해주거라. 그걸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다.
반대쪽 귀도 공격당하고 싶은 거지? 조금 기다려라.
그럼, 가겠다. 후우...
문질, 문질. 문질 문질.
자지, 또 커지기 시작했구나.
자지에 해주고 싶은 게 있다. 가만히 있거라.
자지 핥아주는 거, 기분 좋은가?
인간의 암컷은 이런 식으로 수컷을 기쁘게 해주는 거지?
끝부터 뿌리까지 골고루...
자지, 괴롭다는 듯이 움찔움찔 거리고 있구나.
조금 더 자극이 필요한 건가. 그럼 이번엔 입으로 물어주도록 하겠다.
자지 엄청 입속에서 날뛰고 있어.
기분 좋게 해줄 테니, 얌전히 있거라.
네 자지 맛있어.
자지 엄청 민감하게 서 있어.
보지, 또 근질거리기 시작했다... 또 교미해주지 않겠나?
네 자지, 역시 기분 좋아.
너도 잔뜩, 기분 좋아지거라.
또 커졌어.
자지의 열기가, 보지에 전해져...
파이어 드레이크의 나에게 열기를 느끼게 하다니, 너의 자지는 엄청난 물건이구나.
허리의 움직임 또 멈추지 않게 돼버려.
자지가 딱 맞게 보지에 맞춰져.
자지와 보지의 궁합이 아주 좋은 모양이구나.
아까부터 보지, 엄청 기분 좋아...
네 자지, 더, 더 원해
너와의 교미, 너무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좋아...
깊숙한 곳에... 깊숙한 곳의 안쪽에 뷰웃 해줘...
또 잔뜩 나왔구나
지금 눈치챈 것이 있다. 나는 너를 정말 좋아하는 모양이다.
그렇지 않다면 거기까지 달라붙어서 정을 요구하지 않겠지.
너도, 같은 기분인가?
고맙다... 나는 지금 정말로 행복하다.
한 쌍이 된 기념으로 입맞춤, 하자.
Track 06. "후끈후끈" 발정기 섹스
하아... 하아.. 노크도 안 하고 들어와서 미안하다.
안돼... 참을 수 없어...
갑자기 입 맞춰서 놀라게 해 버렸구나.
사실은, 발정기가 와버려서,
온몸이, 확 하고 뜨거워져서,
안쪽이 쑤시고 쑤셔서, 이상하게 돼 버릴 것만 같아...
후훗 자지. 커져 있어.
너도 의욕 넘치는구나.
옷, 같이 벗자?
수컷과 암컷의 전력 교미에 옷은 방해가 될 뿐이니까.
응... 참을 수 없어.
빨리 자지 넣어줘. 넣어줘.
자지 넣은 것만으로도 가버렸어...
허리, 움직여줘.
뒤에서 찌르는 거 기분 좋아.
범해지고 있는 기분이라 엄청 흥분돼.
부탁, 부탁이야. 입맞춤도 해줘.
배 안쪽, 애달퍼서 애달퍼서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어.
부탁이야, 양손으로 허리 꽉 잡아서 드레이크의 발정 암컷 보지를 찌르고 찌르고 마구 찔러줘.
좋아, 기분 좋아.
안쪽 깊숙이까지 자지 닿고 있어.
깊숙이 찔러지는 거 기분 좋아.
간다, 간다!
머릿속이 새하얗게 됐어.
이렇게 기분 좋은 건 태어나서 처음이야.
그래도 정액 안 쏟아주면 보지 만족 못 해.
질 안쪽에 정액 도퓻도퓻 당하고 싶어.
허리가 빠질 정도로 잔뜩 가버리고 싶어서 어쩔 수 없어.
응, 침대에서 하자.
양다리를 벌리고 있으면 잘 보이지? 보지가 느껴서 실룩샐룩 움직이는게.
박히는 거 못 기다리겠어.
한 번 더 , 자지 넣어줘.
아까와는 다른 곳에 닿아서 기분 좋아.
안쪽을 마구 찔러지는 거, 오싹오싹해.
입도, 네가 좋아하는 대로 범해줘.
입도 보지도 꼭 이어져서...
또, 손도 쥐자.
좋아하는 너하고 더 이어지고 싶어...
자지...
또, 또 가버렸다.
너의 자지가 너무 기분 좋아서.
그래도 아직, 아직 정액이 보지에 안 왔어.
네 정액을 원해, 원해.
나도 같이 몸을 움직일 테니...
같이, 같이 허리 움직이는 거 기분 좋아.
자지와 보지가 꼭 밀착해서 마찰되는 감각 좋아.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귀, 핥짝핥짝 하게 해줘
좋아,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이쪽 귀도 핥짝핥짝 하게 해줘.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보지 조금 더 꾹 조여서... 응...
이거 기분 좋아 허리가 멋대로...
멈출 수 없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자지 엄청 흥분해서 뜨거워.
나를 좋아한다는 기분이 너한테서 전해져와.
자궁, 내려왔어...
네 정액, 더는 못 기다리겠어.
싸줘 싸줘...
응... 앗
드디어 븃 해줬어...
자궁, 네 정액으로 꽉 찼구나.
이 정도면 틀림없이 아이를 뱄겠지.
너는 나를 언제나 받아들여 주는구나.
상냥한 네가 너무 좋아.
너라는 인간을, 나는 사랑하고 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한다. 내가 사랑하는 자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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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