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릎꿇고 꽃다발 주면서 고백박아서
학교에 소문 다나가지고
어쩔 수 없이 여자애가 결국 고백 받아줬는데
일주일동안 ㅈㄴ 피해다니다가
바로 헤어지고 딴남자랑 사귀던데 몬가 마야 생각났어

마야 전남친 너무 불쌍해요

무릎꿇고 꽃다발 주면서 고백박아서
학교에 소문 다나가지고
어쩔 수 없이 여자애가 결국 고백 받아줬는데
일주일동안 ㅈㄴ 피해다니다가
바로 헤어지고 딴남자랑 사귀던데 몬가 마야 생각났어

마야 전남친 너무 불쌍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