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모르는 사람한테 반말하는거 자체가 미친놈이기한데 


무섭게 생기면 반말 안들음


난 모르겠는데 지인말로는 내가 좀 무섭게 생겼다고 그러더라 

어딜가서 반말 못 들어봄


예전에 급식일때 소풍가는데 전날에 어머니가 옷을 다 빨고 친척 결혼식때 입은 정장 자켓만 남아서 입고갔더니

3학년인거 같은 선배가 교직원인줄 알고 “안녕하세요”이지랄하더라 시발…


요즘은 그냥 딱 평범한데 학생일때는 키가 크고 얼굴이 삭아서 어딜가서 애 취급은 안받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