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이것만 뭔지 알아내면 길고 길었던 하드 동음정리가 대충 끝납니다...
아무리 최근이라도 16년도 6월 이전
대충 자연음만 듣고 미치쿠사야겠지 했는데 전혀 그런 느낌 아닙니다..
https://mega.nz/file/Kp4yDLjR#_AcovytgFEFmGny_oMFg21tt1u64cV4deW38gc8bk8I
일단 1번파일 입니다..
대충 여동생이 오빠에게 치근덕대는데...
이년이 참 발랑까진 것이 오빠에게 범해져버린다느니..양치질하는거 보여달라느니... 그런 야시시한 말을 합니다..
대충 5분~10분까지는 잠들어서 숨소리만 납니다...
?? 이거 왜 듣다보니 대사가 왜 익숙하지?????
RJ123307네요 며칠전에 여기 여쭤봤던 작품입니다... 아무튼 찾게 되었으니 지난번에 알려주신 고닉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