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간병인껴잇으면 거르셈..
특히 여러명이다? 그러면 좆된거임
걔내끼리 존나떠들고 지들이 주인인거마냥 지랄함
쉬지않고 존나떠들음 그냥 유사짱깨임
정작 간병해야할 환자가 뭐 부탁하면 귀찮은티 팍팍내면서 되려 호통침
어제도 할아버지 검사데리러갓다오고나서
다른 사람들이랑 다들리게 할아버지 존나 뚱뚱해서 움직이지도 못한다 투석해도 차피 저렇게 뚱뚱하면 조만간 죽을거다 이러면서 병실에서 낄낄댐 미친년들인가 싶더라
다른 병원에서도 입원 해본적은 많지만
한 병원에서는 똑같은 병으로 몇번이나 입원해서 간호사랑 의사들이 먼저 나를 알아볼 정도로 강제적인 병원경험이 많은데
진짜 간병인 대부분은 복지계열쪽 사람들이라그런지
답없음
다들 하기싫지만 억지로 함+혐오업무에 고된 일이랑 정신피폐해지니까 인성이 씹창나거나 이미 씹창인 사람이 대부분임
복지계열은 ㄹㅇ 그냥 무작정 욕하는게아니라 구조가 그럴 수 밖에없더라 탈출은 능지순임
2년간의 노인센터와 아동센터경험으로도 철저하게 겪음
결국 다 장사하려고 하는놈들임

간병인있는 환자병실 거르고
멀쩡한 연령대 있는 환자들 앵간하면 피하면
다들 그냥 자기 할거만 조용히 하는 사람들 만날 수 있음
연령대 높을수록 휴대폰같은거 많이안하고 tv틀고
일찍잔답시고 7-8시부터 불꺼버리고
할거없으니까 다른 사람한테 말걸음
종교강요&정치이야기&자넨 어디사나? 무슨대학다녓나 빌드업으로 시작하는 자기 손주자랑
등등 좆같은 일 많이겪으니 진짜 무조건 거르자
언제는 한번 치매+어르신조합 만나봣는데
벽에다가아니라 침대에 x칠하시더라 시발
그니까 결론은 어르신이랑 간병인 있는곳 무조건 거르셈 아 ㅋㅋ
재력이 넘치면 1인실 가는게 베스트

진짜 이것도 너무 이분적 사고같지만
빅-데이터로 겪어보니까
진짜 무조건 젊은사람이 최고임 걍 자기할거하느라 조용함
그런데 걸리면 차선책으로 3-4인실로 옮겨달라한뒤
다른 6인실가거나 등등 탈출하는게 답임
글리젠 뒤졋다길래 똥글이나 싸질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