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카노코의 미미나데야 라던가 속삭임그녀


보이스러버 속삭임의집 이런거좋아해서 들었는데,


한 6~7년간 관심끊었다 다시 돌아오니, 뭐 오나서포나 트림 조교 비치 엔티알 등등 장르는 다양해졌는데


잔잔하게 속삭여주고 손 딸한번하고 곁에서 코코넨네하고 뭐 이런 컨셉은 잘 못찾겠어.


보이스러버처럼 가게에서 같이 꽁냥꽁냥하고 치유받는거 좋아함. 


틀답게 보이스러버 초기작꺼내서 들으려니, 4k uhd 시대에 아날로그 비디오테이프 꺼내는 느낌드네.


한때 내 최애 후타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