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J327172

성우 야마다 제미코


음질 개구림


다른게 아니라 녹음기기에 바람기 너무 많이 들어감, 고음이나 큰 소리가 늘릴 때 소리가 찢어지는게 들릴 정도.

특히 파찰음인 ㅈㅉㅊ류 발음이 크게나면 순간적으로 얼굴 찡그러질 정도로 불쾌함을 느낄 정도로 음질이 열받음.



안그래도 녹음상태 구린 느낌인데 mp3로 들으면 더 심함 1트랙부터 그게 바로 느껴짐.

많은 트랙 중에서 한 두개만 녹음상태가 구려도 화나는데

1트랙부터 음질로 사람을 화나게 만드는 천재임.


매도를 하기전에 음질로 사람을 빡치게 만듬 


그리고 오나사포에서 쓰이는 시코시코 무한반복음 같은 서포트음의 바리에이션이 매우 적음


특히 쯍~ 쯍~ 쯍~ 무한반복은 제미코의 코맹맹이 소리음이 가장 크게 들려서 고추 죽여버림


오나사포 ㄴㄴ 자지수면제


게다가 마지막까지 버티면 쎾쓰하게 해준다길래

오 나를 매도하던 년에게 역전쎾쓰하나 싶었는데 역전없음


역전없으면 역전없음 태그 좀 달아주라 제발.





그리고 이건 전작 RJ283574

성우는 유키우사기.



오히려 이 작품은 더 듣기 편하다.


아마 소리증폭이나 녹음시 음성크기의 기준이 위의 신작보다 더 낮은듯 했다.

그렇기에 위 작품은 조금만 커져도 과도한 소리 크기로 음질에 영향이 가고 이 작품은 덜한듯? 

아니면 걍 얘들 녹음기기가 오래된거 같음.


그러나 덜하다는 거지 멀쩡하다는 건 아님.


대신 이 작품은 트랙이 더 있는데, 오히려 그거 때문에 전체적 구성이 조금 더 심심한 느낌이다.

길어지는 바람에 중간에 구멍이 텅텅 빈 느낌.


특히 중간에 300까지 숫자만 세주는 부분은 왜 넣은지 모르겠다.

제작자가 성우의 숫자를 세는 소리로 꼴리는 페티쉬가 있나? 


유키 팬이라도 이건 안들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