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다리 결손과 비슷한 점은 있지만 그건 그냥 befor after만 보여주고 그 after의 여자가 느끼는 굴욕감 상실감 그리고 도구처럼 사용되는 이후의 상황에 집중하는거면
인격 배설의 핵심 포인트는 어떻게든 사태를 해결해 보려고 애원하고 되도 않는 능력으로 어캐 해보려고 하는 그런 간절함 안달남, 그리고 마지막의 불가피한 절망감 이런게 좋은거지 + 비참한 모습으로 배설 되어서 원본 몸에 이것저것 당하거나 걍 도구화 되거나 하는 after 모습도 난 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