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 파멸시켜서 그대로 엔딩 내는것보다
그런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구해주고
구해진 다음 일상의 무미건조함을 이기지 못하고
다시 그 파멸적인 구렁텅이를 찾아 들어가서
끝장이 나는 자기자신을 즐기며 거기 만족하는 엔딩
이것이 올 해피 엔딩이 아닐까요
저는 여주가 행복하면 좋겠어요

막 파멸시켜서 그대로 엔딩 내는것보다
그런 파멸의 구렁텅이에서 구해주고
구해진 다음 일상의 무미건조함을 이기지 못하고
다시 그 파멸적인 구렁텅이를 찾아 들어가서
끝장이 나는 자기자신을 즐기며 거기 만족하는 엔딩
이것이 올 해피 엔딩이 아닐까요
저는 여주가 행복하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