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이상한 작품"에 들어가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 처음이니 B로 적어봄
애초에 "이상한 작품"이 뭔지 잘 모르겟워
대충 편하게 음슴체로 씀
혹시 잘못된 사항 있으면 댓글 남겨주면 수정함
창작이나 백일장같은거 잘 못하니까 허접해도 양해해 주시면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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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뷰의 대상은 [RJ353760] ふたなり清楚系ビッチの逆アナルエッチ 라는 작품
서클명은 加虐趣味な彼女
성우는 砂糖しお
일러스트는 NOMU
가 담당하였으며
판매 사이트에 적혀있는 장르는 逆転無し, 淫語 ,バイノーラル/ダミヘ, 言葉責め, 逆レイプ, 男性受け, 巨乳/爆乳, フタナリ
샘플(1장)은 chobit 혹은 Ci-en에서 들어볼 수 있음
효과음 유/무 버전과 mp3/wav파일 중에서 취사선택 가능
각 장(章)의 길이는 약 30분으로 총 재생시간은 약124분
딱히 이 작품을 들어야겠다! 생각이 든건 아니고 그냥 몇년만에 동음 들어보는데 일러스트가 귀엽길래 이 "후타나리 청초계 빗치의 역애널 섹스"로 결정함

자켓앨범, 저런 하얀 원피스 일러가 좋아서 다운받아봤음
절대 장르때문에 들어본거 아님

작품소개
「오빠, 저와 기분좋은 것 하지 않을래요?」
저는 히나미 유이, 야한 것 엄청 좋아하는 여자아이♪
남자를 역헌팅해서 야한 짓을 하지만, 저 이렇게 보여도 사실 후타나리인걸, 그러니 넣는 쪽을 좋아해요
쥬지를 넣고 빼는 걸 기대하던 중 미안하지만, 오빠는 넣고 빼는걸 당하는 쪽이라서.
남자에게도 뒤쪽에 구멍이 있으니, 거기에 넣도록 할게요.
삽입 당하는 것, 엄청 기분 좋다구요.
제가 삽입한 사람들은 모두 앙앙거리며 헐떡였으니까.
오빠도 저에게 안겨서 암컷이 되어주세요 ♪

○ 작품내용, 총 4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장 이후에서 야스프렌드 루트, 연인 루트로 나뉘어짐
1. 오빠를 역헌팅, 첫 역애널 야스
「저와~…, 기분 좋은 것 하지 않을래요??
저기, 그거에요 그거.
육봉이 구멍에 들어갔다가 나갔다가 하는거에요~.
오빠, 제 취향이라서 저도 모르게 말을 걸어버리고 말았어요」
제가 후타나리인걸 모르고 따라온 오빠 귀여워요♪
잔뜩 귀여워해줘서 오빠를 암컷으로 만들어 드릴테니까요♪
(내용: 역애널 정상위, 대딸, 키스, 유두자극, 미미나메)
2. 또 귀여워 해 줄게
「또 야스해요라는 메세지를 보냈더니 바로 답당해주시니까...♪
그럼 항상 가던 곳으로 가요.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둘이서 야한 짓을 잔뜩 할 수 있는 장소로...요♪」
역애널 야스의 맛을 잊지 못하는 걸까요.
저와 야스하는걸 좋아하시나 봐요♪
(역애널 정상위, 대딸, 키스, 미미나메, 역펠라, 역청소펠라)
3. 야스 프렌드 루트, 야스할 뿐인 관계
「그렇구나~, 오빠는 야스프렌드 쪽이 좋은 거구나.
그렇겠지~, 편하고 부담없는 야스쪽이 서로 마음이 편안한거겠지~.
그런가 그런가. 그럼 항상 가던 곳으로 가볼까.
후훗, 오늘도 기분 좋은 야스, 즐겨봐요」
그럼 오나홀 취급받아소 상관 없다는거죠, 오빠.
(뒤에서 역애널, 대딸, 미미나메, 젖꼭지 자극, 역펠라, 역청소펠라)
4. 애인 루트, 잔뜩 러브러브하자♪
「그렇구나~, 오빠는 저와 연인이 되고 싶은 거네요.
후훗, 내 여친이 되고싶구나~♪ 좋아요, 오빠♪
앞으로도 제가 오빠를, 잔뜩 안아드릴게요」
저, 오빠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어요.
오빠는 안기는 쪽이니까 제 여자친구면 되겠죠.
앞으로도 계속 함께 러브러브해요♪
(내용: 역애널 정상위, 대딸, 키스, 유두자극, 귀핥기, 역펠라, 역구내사정, 역청소펠라)

본 작품은
○후타나리 여자아이에게 역애널로 삽입당하고 싶으신 분
○ 밝고 야한걸 좋아하는 사람이 좋은 분
○ 리드당해서 공격당하고 싶으신 분
에게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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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내용 번역이나 해서 다 올릴까...하다가 그건 리뷰가 아닌거같아 관둠
작중 청자(주인공)의 반응이 너무 약하다고 해야하나 그냥 히로인이 전부 진행하는 느낌. 일말의 반항도 없이 속전속결로 모든 얘기가 진행되어서 살짝 간보는 것도 좋아하는 나로서는 조금 아쉬움.
1장, 2장, 3장, 4장 전부 다 그냥 히로인이 박다가 끝나는 내용이라... 스토리가 너무 적어서 좀 아쉬움.
연인루트말고 섹프루트 타면 조금 아쉬워하는 것 같은 점이 귀여운데 그것도 잠시 그냥 계속 박아댐
결정적으로 히로인의 사정 효과음이 너무 똑같은것만 들려줘. 내가 똥꼬충은 아닌데 좀 실망함.
그런데 여주 목소리가 밝고 활기차고 건강하고 활발하고 활달하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런 여자와 결혼하고 싶고 내 삶의 빛이요 소금이며 허리의 불꽃이라 듣다보면 행복해져서 좋았음. 사실 그냥 여자 목소리면 다 좋음.
밝고 활기찬 여자애가 상황을 이끌어주면서 일사천리로 일을 진행해버리니까 대화주제, 다음에 뭐하지 등 계속 생각하는 찐따에게 상당히 편하게 다가옴. 계속 니-상 니-상하는데 고것이 또 을매나 귀여운지
목소리 좋고 상황은 좋은데 스토리 짧은게 아쉬워
그래도 잠시 여친이 생긴 것만 같아 기뻤음
작품 설명에는 말 늘이는게 있는데 딱히 소리로는 느껴지지 않는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