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침대속에서 꼬물거릴때 

어릴적에 외할머니댁 찾아갔었던 생각 하고 마당 앞 실개천에서 놀고 그랬던 기억 생각했는데


아침밥 먹을 때 어머니께서 밥먹다가

외할머니 집 생각 안나지 하면서 이야기 꺼내셨어


같은 생각 하고 계셨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