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험가를 하면서 창부도 겸직하고있는 소녀가 있었음

신출내기 모험가(청자)는 파티를 구하지못하다가 우연히 마주친 소녀에게 파티를 제안함

그렇게 소녀랑 소년은 같이 몇번의 모험을 함

소녀는 소년이 점점 좋아졌고 자신이 창부의 일도 하고있다는걸 쉽사리 밝히지 못함

그러다 소년에게 들키고 소년이 여기서 강간하는건줄알고 날뛰엇던가 도망갔던가 여긴 확실하지 않음

그 뒤에 소녀는 소년을 찾아가서 자신의 과거를 털어놓음

과거는 굉장히 잔인함..왜 창부가 될수밖에 없는지 납득이 감(고블린슬레이어 생각하면 편함)

그렇게 자기 몸을 더럽혀졌다고 생각해서 쉽사리 소년에게 다가가지 못하지만 소년은 받아들여주고 하룻밤을 같이 보냄

그리고 소년은 소녀를 데리고 나쁜기억밖에 없는 이 마을을 떠나면서 작품이 끝남


명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