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 그 악명높은 복숭아여우 서클의 초기작 지옥레벨 오줌 기저귀딸 작품이다


우선 준비물부터

(준비하는 것)

· 어느 정도의 요의

・기저귀(다른 것도 대용 가능, 자세한 것은 위의 링크에)

・펜(기저귀에 쓰는 것)

・로션

・음료(아직 요의가 적은 경우는 보조적으로 가까이에 두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더러워져도 좋은 모습&환경


여기에서 우연히도 2번과 6번이 같이 만족되는 환경에서 들었었다. 우연히


특이한점은 다른 기저귀플 동음이나 sm플동음에서는 주인님이나 명령하는 사람이 실제처럼 지시나 상황극 해주는데

여기선 복숭아여우가 정말로 할짓만 알려주고 끝날때까지 기다려준다

옷벗어-무음-벗었어? 그럼기저귀 준비해-무음 이런식


아무튼 플레이 내용인데

맨처음엔 기저귀에 유성펜으로 이름을쓴다

다행히도 몸에쓰는건 아니라서 허들은 낮았음

다음엔 로션을 기저귀 안쪽에 잔뜩 바르라고 시킨다

바르기까지 기다려주고 탈의하고 기저귀를 입음

여기에서 의도적인지는 모르겟지만 엄청 오래 기달려준다

질척한 팬티 입는것 같은 느낌을 오래 느끼게 하려고 한것같음

여기서 한가지 팁인데 기저귀를 허벅지까지 올린다음 로션을 사이에 뿌리는게 다리에 안묻음 팬티형 기저귀인데 다리에 다묻었다...

사진도 찍어준다고 에가오 더블피스까지한다음 다음 지시를해준다

이제 미끌미끌한 기저귀로 ㄸㄸㅇ를 시작하는데 마치 부직포에 바닥딸하는 느낌이느껴짐

잠깐 방치시키는데 통화하면서 오늘은 변태가 왓다고 놀려댐

돌아와서 오줌쌀시간이라고 알려줌

여기서 ㅈ같은점을 알려주는데 아까 바른 로션때문에 오줌이 100프로 넘친다고함


근데 그냥싸게도 안해주고 '칭구리가에시' 엉덩이를 하늘로들고 팔로 허번지를 땡기는 자세로 싸게함

쇼타가 당하는 이자세임


여기서 5분동안 수분보급하거나 오줌모을 시간을준다 싫으면 여기서 딸치고 나가라고함

당연히 여기서끌낼생각 없으니 일시정지하고 요의가 모일때까지 기다리고 바로 지시로 넘어감

10카운트하고 쉬쉬 말하는동안 쉬지않고 싸는데 배설감과 ㅈ같음을 느끼면서 다 내보냈음

흡수가 절반은되고 자세때문에 절반은 몸통에 흐른다. 혹시몰라 깔아둔 흡수패드도 많이젖음

근데 여기서 끝내면 그냥 복숭아가 아니겟지?


이 묵직해진 기저귀로 다시 딸을시키는데 처음 할때보다 감촉도그렇고 냄새때문에 더 ㅈ같음

이제 엉덩이로 눌러서 기저귀를 짜내라고한다 패드가 넓지 않았으면 여기서 침대 세탁각

근데 여기서 사정시켜주지않고 기저기를 벗게해준다 사정씬없이 끝나나 싶지만?


앉아서 기저귀를 얼굴에 가져다대고 심호흡을 1분정도 시킨다

그뒤에 입에 기저귀물고 들어올려서 에가오 더블피스를 시킨다음 비디오를 찍어준다

이름도 말하고나서야 다시 ㄸㄸㅇ를 시켜주는데 대화좀 하고나서

입에문 기저귀를 빼서 그걸로 ㄸㄸㅇ를 시킨다

1분정도 기다려주는데 그동안 현타온다음에 얼마나 비참할지 다시 설명하면서 10카운트시작

0직전에 싸고나면 볼일없으니 ㅂㅂ 이러고 0! 외칠때 싸고나면

이음성은 끝난다 

아무 뒤풀이도없고 목욕하면서 음성내용이 계속 생각나게만듬


혹시 해볼사람이 있을까봐 내용은 전부다 적어놨음

보고 따라하라는게 아니라 이음성의 의도를 알고 시도조차 하리말라는것

복숭아여우는 이 작품을 만들면서 시청자의 ㅈ같음을 느끼게하는데 모든것을 걸었다고본다

550엔에 30분도안되는 분량이지만 충분한 ㅈ같음이다

 

대회보고 들은건아니고 꽤 최근에 들었는데 챈에서 대회열길래 써봣음

성의없게쓰면 안된다해서 정성들여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