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어 있음
어느 및챈럼이 알려줘서 들은 동음이다
총 트랙은 4개 각각 1분이 넘지 않는다
내용이랄것도 없는데 걍 미션 실패해서 팔을 그라인더로 갈아버리는 내용이다.
심지어 음성에는 스토리조차 안나오고 신음소리만 나온다
각 트랙은 전부 다른 성우이고, 같은 내용이다.
대사로는
"싫어" "아파" "아악" "팔이..." "살려줘" "부탁해" 이정도인데 일본어를 못알아 듣는 및붕이도 쉽게 들을수 있는 동음이라 추천하고 싶다.
각 트랙별로 리뷰해 보겠다.
1번 트랙
좀 어린 목소리다.
팔이 갈릴때 연기가 좀 갠적으로 아쉽다.
고통에 찬 신음소리를 내야하는데 좀 아쉽고, 그라인더 소리에 묻혀서 잘 안들린다.
2번 트랙
이 트랙이 가장 꼴리는 것 같다.
갈리기 전에 무서워 하며 살려줘!! 이러는데 좀 꼴린다.
심지어 갈릴때 연기도 가장 좋았다. 아플때 특유의 아아아아악! 소리가 난다.
3번 트랙
가장 별로 였다.
갈리기 전까진 괜찮았는데 갈리면서 나는 신음이 진짜 좀...
노꼴이다.
4번 트랙
우는 연기가 꼴렸으나 갈릴때 신음이 진짜 별로다.
아픈 소리라 생각이 안들고 ㅈ도 안선다.
갠적으로 순위를 매겨 보자면
2>1>4>3 이다.
*수정 사진 팔 잘린 부분 짜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