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류가 각자 세뇌완료된 지구에서

이전처럼 평범하게 일상을 살아가지만

각자를 지배한 촉수의 개인 취향에 따라

누군가는 출근 도중에 알몸자위를 시작하고

또 다른 누군가는 그 모습을 인식하지도 못하게끔 조작되고

다른 사람과 평범하게 대화하다가도 촉수의 변덕으로 강제절정하고

정말 좋아하던 연인도 촉수가 살짝만 까딱하면 죽여버리고싶은 철천지원수가 되고


이런 일상을 그린 동음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