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하나 거를게 없음
트랙마다 죽는걸 다시 살려서 다시 괴롭히고 죽으면 다시 살려서 다시 괴롭히고 하는데
거를 타선이 없음
팔다리가 압착당해서 사라졌다가 잠에서 깨어나보니 다시 붙어있고
상반신 하반신을 고정한채로 하반신을 뒤틀어서 결국 허리가 잘려나가서
허리 아래만 빙글빙글 돌고있는 묘사라던가
점점 미쳐가고 죽여달라고 빌고있는데 무시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다시 살려주고 괴롭히고
산채로 머리에 드릴로 복개하고
이건 감히 명작이라고 불러도 될 것이에요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콘 입장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