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이랑 다르게 네토리남과의 떡신이 조금 나오긴 했는데 좀 짧고 심심했음 오호고에도 시동만 거는 정도고 아무래도 “네토라레 보고”가 메인이니까 이건 이해할순 있음

캐릭터 자체가 청자한테 꽤 상냥하고 어느정도 배려해줘서 묘사자체도 좀 순한맛이라 네토리 유저가 만족하기에는 조금 많이 애매했음


근데 이건 애초에 내가 극한의 네토리충이라 네토라레안에서도 네토리를 찾는 사람이라서 그런거고 네토라레 취향에다 입문자라면 들을만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