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르마는 내가 변태같은목적으로 산건 아니고 걍 건전한 오토코노코 만화잡지 샀다가 부록으로 받음
옷장 구석에 쑤셔박아뒀는데 어머니가 이상한 바지 있다고 이런건 어디서 샀냐고 해서 걍 대충 넘어감
오나홀은 자취방에서 책상위에 올려놓고 잤는데 자는동안 어머니가 비번치고 들어와서 봄
다행히 뷰지모양 재현한건 아니고 어머니가 좀 예전분이라
어머 이게 뭐니 징그러워라 하고 넘어갔는데
모르셨던건지 모르는척하신건지는 아직도 모름.,,,

부르마는 내가 변태같은목적으로 산건 아니고 걍 건전한 오토코노코 만화잡지 샀다가 부록으로 받음
옷장 구석에 쑤셔박아뒀는데 어머니가 이상한 바지 있다고 이런건 어디서 샀냐고 해서 걍 대충 넘어감
오나홀은 자취방에서 책상위에 올려놓고 잤는데 자는동안 어머니가 비번치고 들어와서 봄
다행히 뷰지모양 재현한건 아니고 어머니가 좀 예전분이라
어머 이게 뭐니 징그러워라 하고 넘어갔는데
모르셨던건지 모르는척하신건지는 아직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