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여행가셔서 집 혼자 보는데

거실 바닥에 2~3mm 갈색의 약간 동그란 벌레들이 보여서 잡다보니

무슨 강황(?)이 가득 들은 바구니에서 서식하는 거 같더라.. 멘붕와서 근처 작은 구멍 테이프로 메우고 근처 헤어스프레이 뿌리고(급했음)

그 바구니 통째로 냉장고에 쳐 넣음 (다 죽음)


벌레 극혐하는데 울고 싶다 자야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