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보다 참가율이 저조하여 문학대회를 조기 마감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주최자는 ntr 동인음성 작품을 듣다가 기어코 뇌가 파괴되어 사망했습니다.

이에 대리로 공지하는 바이며, 상품인 및치킨과 및버거 등은 제가 수령해 잘 먹겠습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대회 참가 대신 여러분의 활발한 악질 짓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