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몸팔아야해서 그동안 여동생 돌봐주러 가야한다니깐 여주가 납치한거 풀어주겠다고 함

근데 막상 떡치고 나니깐 청자 집에 가기 싫다고 하노 ㅋㅋㅋㅋㅋ

질싸하면 애 생기는 것도 모르면서 싹수가 노랗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