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밖에 없는 동음 특성상 마조 성향 동음이 제일 대사 짜기 쉬워서 그런지는 몰라도

몇 년 전까지만해도 동음 좀 나왔다 싶으면 대부분 m이였었는데 진자 울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