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 코믹스를 보고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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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반인 반메이드인가?

내가 반인 반메이드다!

반인, 반메이드!


내 손으로는 쳐부술 수 없는 것은 없지-내 손으로!


아이나는 참치를 잡던 실력으로 시라카키의 전원 코드를 단숨에 뽑아 버렸다!


"토라이 사운드!!"


슈파에에에에엑!


코드를 뽑힌 시라카키는 고통스러워하며 냉각액을 흘리기 시작했고, 아이나의 팔과 전신은 시라카키의 냉각액과 걸레들의 애액으로 더럽혀졌지만 동음의 여왕은 그런 것 따위 신경 쓰지 않고 외치기 시작했다!


나는 R15로 너네를 조진다! 내 손에는 내가 죽인 녀석들이 한가득!

그래, 이게 전원 코드구만! 누가 진짜 여자냐? 냐야!

그래 내가 존나 여자다! 얼마나 존나!?

존나게 존나! 10점 만점에 12점인 진짜 아가씨! 섹스 따윈 필요 없어!

섹스는 걸레들만 한다고!


그렇게 승리의 여운에 젖은 진짜 아가씨의 눈에 굳게 잠긴 문이 들어왔다.


허? 뭐야? 뭐야? 저거 마음에 드는데! 중요하게 생긴 문 같군!


진정한 아가씨 아이나는 수없이 쌓인 걸레들의 시체를 신경 쓰지 않고 문에 다가가 문을 가볍게 박살 냈다!


콰아아아앙!!


똑... 똑... 누구세요? 나야! 나 나 나 나! 나 나 나!!


그리고 잔뜩 흥분한 아이나의 눈앞에는 뜨거운 한숨을 내쉬며 용암과도 같은 뷰짓물을 흘리고 있는 사이버 릿카가 그녀를 노려보고 있었다!


나 나 나 나! 사이버 릿카 존나 찢고 죽이고


찢고 죽이고...


네년의 뷰지를 찢고 죽인다!


큰 뷰지! 질도 존나게 크겠지!


"찢고 죽인다!


오 좋아! 간다! 심야행 열차가 간다!


아이나는 그대로 사이버릿카에게 돌진해 주먹을 내리꽂았다!


뻐어어어억!


칙칙폭폭 칙칙 때앵! 폭폭 뿌아아앙 이런 젠장!


텐사마 모드 종료, 더 이상 무적이 아니군


계획 수정이다...


하지만 사이버 릿카는 아이나의 빈틈을 용서하지 않았다!


우와아아아앙!


마치 지옥과 같은 질방구를 뀌며 다가오는 사이버릿카의 모습에 아이나는 어쩔 수 없이 후퇴하기 시작했다...


미미나메가 필요하다...


존나게 야한 미미나메...


존나게 야한 미미나메가 필요해...


이야! 사사야키를 하는 걸레들!

미미나메가 아니지만 꼴리긴 해!

그리고 나는 꾤림이 필요해!


아이나는 수많은 걸레들의 사사야키를 뚫고 걸레들의 뒤를 잡았다!


아! 미미후, 좋은 대화 수단이지!


어서 덤벼 한 판 뜨자!


털털털털털털!


너희의 사사야키를 원한다는 갈망을 담소 나누고 싶구나!


부우우우웅 찌이이이잉


아이나의 미미후는 무수한 걸레들의 고막을 마치 그녀들의 처녀막을 찢듯이 찢어버리기 시작했다



그렇게 걸레들을 도륙 낸 아이이나갸 향한 곳은 걸레들의 유두와 같이 칠흑같이 어두웠다


어둡군...


철컥...


그러자 아이나의 성대가 굉음과 함께 빛을 내기 시작했다!


힘은 빛을 만든다!


타아아앙!


철컥!


그리고 난 힘찬 기분이 든다!


타아아앙!


철컥!


타아앙!


철컥!


타아아앙!


그렇게 몇 번의 섬광이 발광하고 난 뒤, 전원 스위치를 발견한 아이나가 방의 전등을 키자.

아이나의 눈 앞은 마치 백화점의 걸레코너를 방불케 하는 무수한 걸레들의 시체 밭이 펼쳐져 있었다


우왕 ㅋ 굳 ㅋ


이 시점에서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 더 강한 도구가 필요해...


아이나는 걸레들의 시체를 발로 가볍게 쳐 가면서 방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퍼억! 퍽!


이봐 미미카키봉! 존나 좋군!


좋아... 존나 좋아...


하아... 하아... 나는야 여자...


80파운드의 미미카키봉을 든 나는야 여자!


좋아! 좋은 미미카키봉이다! 크고 아름다워 미미나메 정도는 아니지만...


으르르르르르...


찌익!


시체 속에 숨어있던 사이버 논쟝이 질속에 남았는 정액을 발사했다!


촤악!


아으으으! 등짝을 보이다니! 바보 같은!


썅! 썅! 저 썅놈의 논쟝!


이 쓰레기가! 넌 나에게 존나 나한테 뒤졌어!


날뛰어라! 날뛰어 이 년야!


아이나의 미미카키봉이 논쟝의 귓속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뿌다다다다다 뿌다다다다다 뿌다다다다다다 뿌다다다다다


논장의 고막을 도륙 낸 아이나는 다른 상해 걸즈를 경계하며 서둘러 바깥으로 나왔다


오 예! 이예!


멈출 수 없는 R15의 힘! 


내가 여자다! 내가 존나 여자다!


시이나? 노엘? 나한테 못 당해!


하지만 아이나의 생각과는 다르게 수많은 상해 걸즈는 방 바깥에서 그녀를 기다리고 있었다!


잠깐 저놈들 생각을 할 줄 모르는거 같군


나는 생각하지롱!


그리고 짐작컨데 너넨 죽었어!


아이나는 마치 섬광 같은 몸놀림으로 상해 걸즈의 귀속을 유린하기 시작했다!


죽어!


부다다 부다다


죽어!


퍼억


죽어라!


퍼어억


이런  젠장, 존나 기분이 뜨겁게 좋군!


허? 뭐야 뭐야 이야 젠장 불타오르는군!


우 베이베 불타오른다! 난 이제 통제불능이야!


그렇게 남아있는 걸레들을 도륙 내면서 나아가는 아이나!

그리고 그런 그녀를 향해서 사이버 콘노가 돌진해 그녀를 낭떠러지로 밀어 넣었다!


우아아아아앙!


윽!


하지만 당하고만 있을 수 없는 법! 아이나는 떨어지는 와중에도 사이버 콘노의 귀를 유린하기 시작했다!


나쁜 괴물 새끼!


뿌다 뿌다 뿌다 뿌다 뿌다 뿌다 뿌...


첨벙~!


으아! 청자들의 정액! 뜨겁고 냄새나는군!


저리 비켜 새꺄!


뿌다다다다다다


사이버 콘노를 끝장낸 아이나는 정액 우물을 기어 오르기 시작했다


누가 여기에 청자들의 정자를 버려놓았지?


대체 왜!


어째서!


난 이제 정자에 오염되었다, 좋을 리 없어!


왜 우리는 동음을 보호하기 위해서 정액을 적절히 처리하지 않는 거지?

내가 이 걸레들을 막는다고 해도 우리의 DL은 뉴비들에게 어떤 곳이 되어버리겠나?

그리고 뉴비들의 뉴비들 그리고...

아 동음의 앞날은 어둡다!


오 DL이시어! 미미나메봉이 다 닳아 버렸군! 믿을 수 없어!


믿을 수밖에 없잖아 메이드장!


아이나는 다 닳아버린 미미나메봉을 던져버리고 주변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내가 오직 믿을 수 있는 건 미미나메 말고는 없어...


여기에는 아무것도 없군


텔레포트 패드!


난 간다!


비요요오오오오옹


무사히 텔레포트를 마친 아이나의 앞에는 베로츄가 있었다.


좋았어! 베로츄를 향해!


그래 존나 내 무대라고!


하지만 흉측하게 늘어진 뷰짓살을 이용해서 하늘을 날아다니는 Flying-걸레들이 아이나를 향해 애액을 발사했다!


찌익! 찍!


이런 씨발 크리스마스 같은! 뷰지만 큰 저 날아다니는 것들은 항상 뭐가 나온다니까!


아이나는 마치 장마철 폭우와 같이 쏟아져 내리는 애액들을 마치 물과 만난 기름처럼 미끄럽게 피하며 마침네 베로츄를 손에 넣었다!


좋아 가는 거야!


존나 끈적한 이 위력을 봐라!


아이나의 베로츄로 Flying-걸레들은 아무런 반격도 하지 못하고 죽어버렸다!!


끼에에엑!


아~하! 베로츄로 요리하는 이 맛! 이제야 제대로 가 볼수 있겠군!



오옷! 이건 완전 다른 곳인데!


아이나는 수상한 드럼통이 있는 수상한 공간에 도착했지만 그곳에 도사리고 있는 진정한 공포들은 눈치채지 못했다...


또 이런 망할 정액들! 그리고 이떤 괴물들이 아마도...


퍼어억!!


쿨누나 3편!

나올 리 없는 개새...


아이나의 뒤통수를 후려갈긴 것은 절대로 나올 일 없는 후속작들이었다!


망한 시리즈들! 이거나 먹어라!


분노한 아이나는 주변에 있는 모든 드럼통을 폭발시키기 시작했다! 


콰아아아앙! 


퍼어어어엉!


난 여기 있는 모든 것을 폭발 시키는군!


그 나올 리 없는 망할 시리즈들을 전부 날려버리겠어!


그 이후로도 무수한 걸레들을 도륙내며 마침내 목적지에 도착한 아이나


여기까지 오느라 참을 만큼 참았다...


그리고 그녀의 눈앞에 나타난 것은...


이런 니미 씨부랄!


저기! 크고 아름다운 R15의 로망!


미미나메!


미미나메를 보고 흥분한 아이나는 그녀를 막고 있는 수 많은 걸레들을 도륙 내며 나아가기 시작했다!


우와아아아아앙!


한 방 먹고 싶다고? 좋아! 좋아! 와봐!


우화아아앙!


오 예! 이제 알아듣냐? 메이드장이 다시 왔다!


그렇게 모든 걸레를 도륙 낸 아이나... 그리고 그녀의 손에 쥐어진...


성병이 나를 감싸들지 몰라도 텐사마의 울림이 들릴 지경이군!


보라, 내가 천하제일의 무기를 손에 넣었도다...!


눈물이 다 흐를 지경이군. 찬양하라! MIMI-NAMI!


내가 이 지옥에 깊숙이 들어갈수록 모든 게 정확히 보이는군... 내가 뭘 해야 할지 말이야...


내 이유는 명확하고 내 의지는 강하다...


그리고 내 MIMI-MAMI는 존나게 크고... 아름답다!


조금의 시간이 흐른 뒤...


아이나는 사이버 릿카와 결전을 벌이고 있다!


찌이이이익!


네놈의 힘을 보여다오 사이버 릿카! 네년은 죽음의 고통에 몸부림 치리라!


아이나의 혓바닥이 릿카의 고막을 관통했다!


쮸아아아아아압!


그렇게 모든것을 빨려버린 사이버 릿카는 마치 한번 사정하고 난 뒤에 쥬지처럼 힘없이 쓰러졌다...


정당한, 그리고 우세한 꼴림이 이겼다! 사이버 릿카는 끝났어!  


승리는 나의 것! 하지만 동음은 아직 망할 걸레들에게 휩싸여 있지 동음을 이 걸레들에게 부터 해방시키려면 진정한 여자와 그녀의 존나 쌘 미미나메가 필요하단 말씀이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