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는 걍 ASMR 계열만 들은듯

캔디보이스나 미치쿠사야 오시고토네이로 

이런거만 들었는데 그 이유가


작품 찾는 시간 + 딸치는 시간(치고나서 무기력한 시간) + 다음날 피로

이걸 생각하면 인생 낭비가 너무 심한거 같아서임..


분명 운동하는 체력은 있는데 왤케 

무언가를 할 기력이 없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