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위?는 잘 모르겠고 그나마 들어본게 등 뒤에 바짝 붙어서 하는거였는데 그건 좋았어

근데 껴안고 한쪽 귀에서 속삭이면서 하는게 더 좋아 그런게 많이 나와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