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고민하다가 좋은 매물이 나와서 사 버렸어요


이제 행복 그림 시작이예요















도구 탓이 아닌 것 같기도 해요


도구를 사는 것보다 먼저 연습해야 할 게 있지 않았을까요








첫 그림.

기억에 있는 대로 그려본 코유키(설녀여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