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시방탱구리 이럭게 생겨먹어서

오늘부터 열시구나 열시까지 마실생각에 싱글벙글했는데




이 기자양반은 데체 오늘이 먼지 몰라요?

왜 허위기사를 내는거야


이 사람

이 사람



덕분에 오늘도 번개처럼 부어마셔야해요



어서 12만 돌파해서 밤 12시까지 마실 수 있는 시대가 되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