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가며 듣는 전철 동음으로
그렇게나 사랑스러웠던 치카쟝을 재생했지만
꼴림도가 술 한잔만 딱 더 마시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이기지 못했기에 생각났습니다.
동인음성 시청으로 듣는 만족도가
음주로 얻게 되는 만족도를 넘게 된다면
음주는 이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을까요
치카쟝이 귀에서 봉사하는 동안
술 한 잔에 해당하는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 저는
불면증에 다름 없을 것이라 생갂하^니다.
그것은 매우 슬픕니다.

오늘의 저는 맞춤법의 실수도 오타도 없습니다.
아주 정상적인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