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358382 개요
제목 : 키스하지 않으면 좋아져버리는 일주일간
서클 : 베레스토키베
성우 : 히나타 유카

┏━━━━━━━━┓
┃각 트랙의 내용 ┃
┗━━━━━━━━┛
■트랙 01 (월요일) 키스하면서 팬티안 스마타
・주인공이 요리코를 엄청 좋아하게 되었다. 요리코에게 부탁하여 베로키스 스마타로 정액을 뽑아달라고 부탁한다. 20분 16초
▽플레이 내용
키스 / 팬티 안 스마타 / 착의 문지르기 / ※이 트랙만 꼬추(오친친)라고 부름
■트랙 02(화요일) 러브러브 발정 콘돔 섹스
・주인공을 너무 좋아하게 된 요리코가 자지를 넣어줬으면 한다. 22분 27초
▽플레이 내용
키스 / 콘돔끼고 대면좌위 / 자지로 팬티 쓰다듬기 / 키스하면서 자지 껍질을 벗겨준다 / ※이 트랙 이후, 기본적으로 자지라고 부름(가끔 꼬추)
■트랙 03(수요일) 연인같은 노콘 섹스
・이제 서로 좋아하는지도. 22분 05초
▽플레이 내용
키스 / 노콘 대면좌위 / 치마 안을 만지작거리면서 키스 섹스 / 니삭스에 자지 넣기
■트랙 04(목요일) 시청각실에서 상호애무&배면좌위
・쉬는시간까지 기다릴 수 없었다. 24분 03초
▽플레이 내용
키스 / 수업중에 주변 학생들을 피해서 서로 고간을 만진다 / 자지에 치마를 덮어서 발기시킨다 / 둘 뿐이 된 시청각실에서 배면좌위
■트랙 05(금요일) 체육창고에서 짗궂은 허리 흔들기 섹스
・자지로 노콘섹스 체육을 한다。요리코에게 허가 받을때까지 질내사정 금지. 24분 12초
▽플레이 내용
키스 / 요리코가 혼자서 넣었다 뺐다를 하는 섹스 / 팬티가 드러난 생 다리 체육복 모습으로 무릎베게 하면서 냄새를 맡는다
■트랙 06(토요일) 주택전시장 데이트에서 응석받이 곁잠 대딸
・주인공만 좋아하고있다. 요리코는 여유가 있어서 상냥하게 받아들여준다. 20분 25초
▽플레이 내용
키스 / 모델하우스의 이불에서 다리 엮는 곁잠 대딸 / 허벅지를 자지 이불로해서 야한 오줌으로 지도그리기 / 아이용 침대에 앉아서 키스하면서 다리 만지기 / 다른 손님들을 피해서 옷장에서 대딸 키스
■트랙 07(일요일) 한밤중의 교실에서 대면좌위
・마지막으로 섹스。31분 40초
▽플레이 내용
키스 / 정좌 대면좌위로 안쪽까지 자지를 넣는다 / 자지를 넣은 채로 날짜가 바뀔때까지 밀착 섹스 / 좋아 좋아 계속 말하며 딥키스 사정
-----------------------------------------------------------------------------------------------------------------------------------------------
이 아래로는 더럽게 길고 재미없는 사담이 쓰여있습니다. 안읽어도 괜찮으니 무시할 분은 무시해주세요
진짜 진짜 진짜 죄송합니다 12월 초에 시작한게 제 귀찮음 때문에 2월 중순까지 밀렸네요.
사실 한트랙당 걸리는 시간은 대략 한시간 좀 안되는 정도인데 이걸 이렇게까지 끌어버리네요.
그래도 중간에 사죄의 의미로 및버거 뿌렸으니까 괜찮잖아요? 의역도 많고 못들은것도 몇 개 있지만 첫번째로 한 핫산이니까 괜찮잖아요? 의성어 의태어 등등은 번역 안하고 그대로 썼지만 이건 솔직히 어쩔수 없잖아요?
그리고 트랙 3까지만 하고 두달동안 잠적해서 괜히 다른분께 떠넘기는 방식이 되었는데, 4 트랙을 대신 핫산해주신 닉언금지님께도 정말로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 그저 일본어 공부에 도움이 됐기를 바랄 뿐이네요.
초중고 국어시간에 잠만 자서 한국어보다 일본어를 잘하는 한국인이라서 번역이 어설픈 부분이 많을거에요.
그건 그렇고 이 작품 하는동안 다사다난했습니다. 멀쩡하게쓰던 노트북 디스플레이가 맛가고, 부품 주문해서 고치고 나니까 다음날에 메인보드가 날아가서 트랙 번역한거 다 날아가서 현타도 왔었네요. 그래도 이제서라도 끝을 보니까 속은 시원하네요.
초반은 솔직히 너무 억지스러워서 다른사람들이 좋다고 하는 이유도 잘 몰랐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괜찮아져서 핫산할 맛도 났네요. 초반만 들어보고 별로라 생각하신분도 후반은 괜찮을 수 있으니 후반까지 들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다음에 핫산할 작품은 352967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갸루 모습을 좋아하기때문에 빨리 하고싶지만 원작자의 허가가 나올때까지는 하기 힘들거 같네요. 제발 원작자분이 혐한이 아니길 빌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