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로 철학자나 과학자들도 사람이 사는거에 거창한 의미같은거 없고 뒤지면 걍 거름되는거라고 현재를 행복하게살면 그만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으니깐...
이라는 생각을 알몸 + 침낭 + 안대착용 상태로 미모리 간호사 최면들으면서 개처럼 허리드는와중에 생각했다 왜 항상 최면만 들으면 쓸데없는 잡생각이 드는건지 모르겠네 그래도 그와중에 쾌감은 안끊기는거 보면 최못찐이지만 점점 감도가 올라가는것같다

실제로 철학자나 과학자들도 사람이 사는거에 거창한 의미같은거 없고 뒤지면 걍 거름되는거라고 현재를 행복하게살면 그만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으니깐...
이라는 생각을 알몸 + 침낭 + 안대착용 상태로 미모리 간호사 최면들으면서 개처럼 허리드는와중에 생각했다 왜 항상 최면만 들으면 쓸데없는 잡생각이 드는건지 모르겠네 그래도 그와중에 쾌감은 안끊기는거 보면 최못찐이지만 점점 감도가 올라가는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