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종교와 종교인을 보면서 한 생각이에요
가톨릭이던 개신교던 불교던 힌두 이슬람
아니면 완전 신흥종교던 토속 신앙이던
신적인 무언가를 믿고 의지하고 기도하고
집단이 형성되거나 개인이 신앙을 가지거나
그로인해 어떤 의식을 치루거나 규율을 가지게 되거나
모두 개인 또는 집단의 문화현상의 일환이라고 생각해요
종교에 댜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결론 내린 건 그래요
저는 모든 종교를 부정하거나 배척하지 않는 오픈 종교에요
오늘은 술을 사랑하는
주교에요
비숍이 아니라 알코올

종교 이야기는 항상 무서워요
반박시 제가 틀렸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바가 다 옳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