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리아는 게임을 아~주 좋아하는 미소녀JK

단 취미에 맞는 친구를 찾지 못하는중이다라는데 그 이유가 남자면 어떻게든 한번 해볼라고 목적이 게임에서 리아로 바뀌기 때문이라는데 청자랑은 게임을 진득하게 할 수 있어서 좋다고한다

근데 이미 1트랙에서 귀를 무는 리아에게 발정해버리는 청자(?)가 다른남자랑 뭐가 다르다는건지 알수가 없다

2트랙에서도 이미 게임하다가 리아 생각하며 딸을 치는데 다른 남자랑 다른건 뭐란 말인가

그 '개연성'인가?

뭐 이러니저러니해도 리아도 청자에게 꾸준히 봉사해준다

막트랙에선 아직 친구 이상은 아니지만 계속 자기랑 놀아준다면 그 이상이 될지도 모른다고 사실상 연인이 될 수 있다는 미래를 보여주고 끝난다



【평가】

아쉽지만 리토의 다른작품과의 차이점을 알수가 없었음

굳이 전혀 모르는 남자를 대상으로 선배라고 부르고싶다면서 호칭을 선배라고 바꾸고(?)

다른 작품과 페이스를 맞춰버리는걸로 봐선 자기도 서언배~가 잘 팔린다고 생각해서 자가복제를 계속하고있다는걸 인정하는거 아닐까?

축복받은 성대로 한가지 연기만 하는건 얼마나 낭비일까

나도 리토의 오호고에,저음보이시같은 목소리를 들어보고싶다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