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몸이 보지임


보지에 직빵에 박아넣어도 좋고 애널에 넣으면 더 쪼여서 개 좋음

가슴 억지로 모아서 가슴째로 들어올려서 파이즈리 해도 좋고 목에 찔러넣어서 켁켁 거릴 때 울컥울컥 쏟아 넣으면 기분좋음

보드라운 손은 한손은 귀두를 한손은 뿌리를 자극해서 쌀땐포경 후 첫 소변만큼 기분이 상쾌하고

관리가 잘된 포근포근한 머리카락을 쥬지에 돌돌말면 마치 요망한 여우꼬리에 사정한것과 같은 느낌이들고 

자그만한 발은 이불빨래로 단련된 힘으로 쥬지를 쥐어 짜듯이 물을 빼주고

볼록 튀어나온 이마 앞에서 ㄸㄸㅇ한뒤 사정하면  얼굴 사방으로 튀어나가 그 어떤 부카케  보다 전경이 아름답고 

아직 애기살이 남은 볼살로 부비부비하면 마치 응석부리는 아이를 보듯이 흐믓한 기분과 함께 뿌듯한 마음으로 사정 할 수 있음 


이게 걸어다니는 보지가 아니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