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형들하고 이야기하다가 학창시절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떤 형 옆자리 여자애가 치마입고 한쪽다리를 의자에 올려서 치마속이 보였는데
흰색의 무언가가 보였다고
그게 뭐게? 이런식으로 물어서
생각 좀 하다가 흘러나오는 정액이 아닌가요?라고 했는데
옆에 계시던분들이 갑자기 다 웃으시디가 날 쓰레기 보는듯이 보는거임
그렇게 물어볼정도면 당연히 그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전혀그렇지 않다고 하시더라고
님들 생각은 어떰? 솔직히 난 좀 억울했음
어제 형들하고 이야기하다가 학창시절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떤 형 옆자리 여자애가 치마입고 한쪽다리를 의자에 올려서 치마속이 보였는데
흰색의 무언가가 보였다고
그게 뭐게? 이런식으로 물어서
생각 좀 하다가 흘러나오는 정액이 아닌가요?라고 했는데
옆에 계시던분들이 갑자기 다 웃으시디가 날 쓰레기 보는듯이 보는거임
그렇게 물어볼정도면 당연히 그거라고 생각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전혀그렇지 않다고 하시더라고
님들 생각은 어떰? 솔직히 난 좀 억울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