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이시카이

시카이시카이

시카이시카이


오늘은 치과에 가야 해요

어릴때와 달리

이빨 갈아내는 감각은 형언할 수 없이 오묘하게 좋은 느낌인데

이제는 진료비 청구서가 무서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