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판 구울려고 올리자마자 허겁지겁 입에 넣어버리고

입가에 살짝 묻힌채로 배시시 웃으면서 미안하다고 말하는 모습 상상만 해도 웃음이 나오는거에요


아마 다음판은 신들린 솜씨로 먖지가 구워서 직접 먹여줄듯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