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약자, 심혈관 및 심장질환자는 절대 따라하지 마세요
동음 들으면서 팅글이 어케든 안돌아올때가 있다...
최면이든 미미나메든 다 포함해서...
그럴때 보통은 며칠 안듣는다던지 그런 자연적인 방법을 써서 이겨내려고 하는 사람이 많은거같은데...
오늘 재밌는 방법을 써서 이겨내는 방법을 알려주도록 하겠다...

그것은 바로 "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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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혈관장벽(BBB)을 쉽게 통과하여 중추신경흥분작용물질(CNS stimulant)로 작동하며 따라서 각성 상태(alertness)와 기분이 들뜨고 좋아지는 증상(temporary euphoria)을 경험할 수 있다. 혈류역학 적인 변화를 일으켜 일시적 혈압상승[13], 빈맥(tachycardia), 가슴 두근거림을 일으킬 수 있다. 이뇨작용(diuresis)을 갖고 있어, 사람 마다 다르지만, 쉽게 요의를 느끼게 된다.
요약하자면, 카페인은 각성 상태를 유지시키고 기분을 들뜨게 한다...라는 건데,
중요한건 바로 이 각성 상태.
카페인을 많이 먹게되면 온 몸의 감각이 증폭되는 효과가 있음. 이는 동음 들을때도 마찬가지여서 팅글을 빡세게 굴리는게 가능해진다...
문제는 카페인을 먹고 화장실을 안가고 뻐길수 있는지가 문제다...
각성상태가 강해서 감각이 증폭될 정도로 카페인을 먹으려면 강한 커피, 몬스터나 핫식스 등을 마시게 될텐데, 이걸 마셔버리면 오줌마려워서 동음에 집중을 못한다.......
하지만 해답은 있다.
바로 "카페인 캡슐"이다.

바로 순수한 카페인을 캡슐에 담은 것으로, 200mg의 카페인이 한 캡슐에 담겼다.
물을 덜 먹어서 오줌이 안마려울 뿐만 아니라, 과라나추출물, 커피같은 카페인이 든 음료가 아닌 무수카페인을 바로 때려박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흡수가 빠르다.
저 캡슐같은 경우엔 200mg의 카페인이 한알에 들어있는데, 이는 몬스터 두캔 분량이다... 10분이면 몬스터 두캔을 먹은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
참고로 알약이 아닌 캡슐이라 한 이유는 단단한 알약(tablet)보다 캡슐(capsule)이 흡수가 빠르기 때문이다. 내가 산 nutricost의 카페인은 캡슐 형태이다.
보통 헬창들이 운동효과 높이려고 먹는데, 및붕이들은 동음들을때 먹어도 된다.
그럼 이걸 먹으면 팅글이 좋아지냐???
-> 당연히 좋아진다. 애초에 민감한 사람은 막 발 감각도 세게 느껴지는 와중에 동음이 자극적이지 않을수 없다
건강한거냐??
-> 당연히 건강하지 않다. 몬스터 두캔마시는데 건강할리가???? 자주 먹으면 큰일난다. 인생이 망가져버린다. 순수한 카페인이라서 그냥 마약에 가깝다.
건강을 버리고도 할만큼 좋은 경험인가??
-> 가끔 하면 당연히 좋다.

작은 봉투에 소분하면 마약같은 느낌이 들어서 재밌다.
카페인이랑 같이 먹으면 좋은 영양제!!
L-테아닌
-> 안정효과가 있어서 카페인의 두근거림을 안정시킬 수 있다함. 테아닌과 카페인이 같이 있는 음료의 예시로는 녹차가 있음. 그래서 녹차가 비교적 머리 덜아프게 잠깨는것...
+ 도파민 생성을 늘리는 효과가 있다. 두뇌까지 절정하자...
L-타이로신(티로신)
-> 도파민 생성을 늘린다. 그냥 기분이 더조아짐
※ 주의사항
원래도 이런 자극적인걸 많이 하면 심장이 쿵쾅거리는데, 카페인 및 다른 약물까지 복용하고 그러면 아무리 정상인이라도 심장에 무리가 갈 수 있음. 가슴이 너무 아프다 싶으면 쉬자. 글쓴이는 한번 흉통 개빡세게 온 이후로 자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