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 맛 좀 봤다가

다베로우야를 알게 됐고

이런 쪽이 더 좋아서 프리토크나 라디오방송을 찾게 됨


다베로우야 잼있지만 너무 전연령을 의식하는 건지 수위가 조금 아쉽더군요. 약간 더 시모네타가 있는 쪽이...

그리고 1인만 방송하는 것도 너무 심심하고 (카에데는 나루미랑 떠들면 잼있는데 혼자 떠들면 정신이;;)

성우 두 명 이상이 수다 떠는 게 좋은 거 같아요.


여기서 검색해서 잼있게 들은게

다베로우야, 스자키니시, 야한 이야기라는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지루한 라디오, 텐신 무카이의 도움이 되는 라디오 정도네요.

그리고 카에데, 나루미 작품위주로 프리토크 찾아봤네요.


R-18 동음의 프리토크가 수위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서 잼있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아야카처럼 프리토크에서도 학학거리는 건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