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안듣다 간만에 들으니까 제대로 갔네


그냥 핥아줄땐 기분 좋은 수준이더니 미약바르면서 귀 뜨거워지더니


손가락 피스톤할때 이미 반쯤 맛탱이 갔음


촉수 넣고부터 기억이 없다 계속 가기만 한듯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