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한 1%의 사람 말고 나같은 일반인 기준임

알파메일 얘기 듣고 생각난건데

나도 일 안할땐 매일 아침에 헬스장가서 운동하고 화장품사고 외모 가꾸고 이쁜 옷사고 그랫는데

일본와서 자취+회사 시작하니까 그런거 꿈도 못꿈

회사원들이 왜 동음에서 매일 지치고 아저씨로 표현되는지 알것같음

남자로서의 가꿈을 잃어버린 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