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해 신작 듣고있었는디 갑자기 뒤에서 뭔가 소리가 나서 뒤돌아봤는데 아무것도 업음
뭐지 싶어서 멍하니 있었는데 이번엔 밖에서 새소리가 남
밖에봄 아무거또 업슴
자전거 지나가는 소리 들릴때서야 진짜가 아니라는걸 깨달음

아니 이어폰 하나 바꿧다고 이렇게까지 느낌이 달라지는게 왜이리 웃기지 ㅋㅋㅋㅋ

상해 신작 듣고있었는디 갑자기 뒤에서 뭔가 소리가 나서 뒤돌아봤는데 아무것도 업음
뭐지 싶어서 멍하니 있었는데 이번엔 밖에서 새소리가 남
밖에봄 아무거또 업슴
자전거 지나가는 소리 들릴때서야 진짜가 아니라는걸 깨달음

아니 이어폰 하나 바꿧다고 이렇게까지 느낌이 달라지는게 왜이리 웃기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