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에 혼자 이어폰으로 노래 들으면서 흥얼거리다가 클라이맥스에서 따라부르는데

그때 딱 문 열리면서 사람 들어오면 그만큼 쪽팔린게 없음

이건 뭐 히든싱어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