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하필 시에서 제일 빡센 사립고 걸려서 여자애들 구경은 무슨 여자애들 반쪽으로만 가도 벌점먹고 쳐맞는 그런 학생생활을 보냄

무려 2010년대 후반에도 학생들을 팼던 모 사립고등학교였어서 뭐만하면 빠따로 맞았는데 

두발제한도있어서 남자는 18미리 반삭이었고 여자들도 어깨에 닿으면 안되는 그런학교였음

당연히 교복 줄이기라도하면 바로 찢겨서 꿈도 못꿨고 여자애들 화장하면 싸대기였고

이럴거면 차라리 꼴통학교 다니는게 나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