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필사적으로 자신의 신념을 위해 싸우는거 같음


"비처녀가 꼴릴리 없어!"

"뷰당 같은걸 하는 년한테 내가 꼴릴리 없어!!"

"릿카 걸레뷰지를 외침으로서 내가 퐁퐁이 아님을 증명하겠다!"


약간 이런느낌인거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