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때 동일본대지진 났을때 주말에 간 박물관 1층에서 옆나라에 지진나서 기부금 모은다고 해서 나도 만원 기부했는데

학교가니까 선생이 이 기회에 일본놈들 쓰나미로 다 사라졌으면 좋겠다면서 막 웃고 내가 기부했다니까 일본 외교가 어쩌고 위안부 독도 어쩌고 하면서 매국노 취급하더라

저런식으로 세뇌하는게 얼마나 무서운지

지금이야 누가 뭐래던 예스재팬풀매수 운동할거지만 어렸을땐 좀 그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