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싫어하던 반찬도 세월이 흐르거나 

자주 접하다보면 좋아하게 되듯이

방구 트림도 어쩌면 좋아하게 될 지도? 하지만 퍼리게이는 영원히 무리


그렇다고 제가 좋아한다는 건 아닙니다